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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영 동문, 경남은행장 취임 후 모교 방문의 첨부된 사진(이미지) no.1150
최홍영 동문, 경남은행장 취임 후 모교 방문
작성일 2021.04.12 조회 1,684
“울산대人으로 은행 발전 이끌 것”

경영학부 81학번 최홍영 경남은행장, 모교 방문

 

  BNK경남은행 제14대 은행장에 취임한 최홍영 동문이 오연천 총장을 찾아 취임 인사를 한 뒤 기념촬영을 했다. 왼쪽부터 오연천 총장, 최홍영 동문, 이상봉 경남은행 울산영업본부장.

 
  경영학부 81학번 최홍영(59) 동문이 4월 1일 BNK경남은행 제14대 은행장에 취임했다. 울산대학교 졸업생으로는 첫 은행장이다.

  1970년 5월 설립, 50년의 역사를 쌓아온 경남은행은 2020년 말 기준 총자산 50조원의 부산·울산·경남지역을 대표하는 BNK금융그룹의 핵심 자회사이다.

  최 동문은 4월 9일 오전 11시 30분 모교를 찾아 오연천 총장에게 취임 인사를 했다. 최 동문의 모교 방문에는 이상봉 울산영업본부장과 설광인 울산대지점장, 이영현 본점 기관고객부장이 함께했다.

  최 동문은 오연천 총장에게 “취임 직후 모교를 찾았는데, 생각지도 못한 환영 현수막 등을 통해 전 교직원과 학생들이 반겨주시는 모습을 보고서 아늑한 고향에 온 기분을 느꼈다”며 “울산대학교 졸업생으로서 금융기관 책임을 맡은 만큼 경남은행 발전은 물론 모교 발전에도 관심을 가지겠다”고 밝혔다.

  이에 오연천 총장은 “사람이 책임의 위치에 서게 되면 바쁜 업무로 아랫사람을 챙기는 역할에 소홀하기 쉽다”며 “당연히 잘하시겠지만, 대내외적으로 실무자들을 다독거리는 CEO 역할이 조직 발전에 큰 도움이 됨을 상기해 달라”고 겸손의 리더십을 덕담으로 건넸다.



  최 동문은 행정본관 1층 로비에서 정주영 설립자 흉상 앞에서 창학정신을 되새긴 뒤 방명록에 “진리와 지혜의 요람, 우리 울산대학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라고 적었다. <위 그림>

  한편, 최 동문은 지난 4월 1일 경남 창원시 본점 대강당서 열린 취임식에서 “30여 년 전 평범한 은행원이 은행장이라는 막중한 소임을 맡았다”며 “코로나19 시대 요구되는 변화에 기민하게 대처해가는 BNK경남은행으로 이끌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최 동문은 마산 용마고등학교(옛 마산상고)와 울산대학교 경영학부를 졸업하고 1989년 경남은행 신입행원으로 입행해 재산신탁관리반·여신관리부·검사부 등을 두루 거친 뒤 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울산/서울영업본부장, BNK금융지주그룹 경영지원총괄부문장(전무), BNK경남은행 여신운영그룹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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